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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당번 바른생활(일상속 느낌)

오늘, 청소당번이어서 청소를 했다.
내 생애 청소를 이렇게 신나게 했던 적이 있을까??
청소하고나니 마음이 정말 너무 기쁘다.

정신적 노동 가만히 앉아서 하는 단순? 노동을 계속하다보니까 몸을 움직이는 거 자체가 참 즐겁게 느껴지나보다.

혹은.. 하나님이 내 봉사를 받아주시고 복주신다는 기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걸 안하면 복을 받지 못한다는 그런 당위적인 생각은 아니구 그냥 한가닥 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기쁨?!! ㅋ

암튼 몸 움직이는 것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

오랜만에 흘린 땀 한바가지
그리고 청소 후에 마신 차가운 콜라!!

나 그동안 너무 움직이지 않고 살아왔나보다.

즐거운 하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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