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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more - Les Miserables, 중 바른생활(일상속 느낌)

지금 내 상태를 보자면....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고 글쓰지 않고...

나를 그저 상황에 내버려두고 있다.

아니면, 현실과 분투하고 있는 걸까?! 난 지금 어떤 상태??


신앙 안에서 발견한 나는 늘 새롭고 경이로웠는데..

내가 해매며 발견하는 나는 실망스럽고, 그을음 진 어두운 그저 그런 인간상일 뿐이다.


사회와 세대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 시대가 참으로 풍요로운 곳이라는 것이다.

사실, 용서와 진리, 진정한 구원과 이상향 등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많이 보이지 않는 것만 같다.

그 대신에 맛집과 패션이 우리를 구원하고 영혼을 채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공허해진 내면을 채우기 위해서 힐링과, 여러 상담적 요소들을 많이 찾는다.

그러나

레 미제라블을 보면서 느낀 것은,,

나 혼자 고상해 하며 이런 것들을 찾는 것은 아니었다.

누구나 구원받기를 바라고, 이상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을 채우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 불쌍한 사람들은, 모두 무언가를 바라고 있다는 것,

그러나 더욱 불쌍한 것은 구원해줄 무언가가 과연 무엇인가이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구원할 것인지.

그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그들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겨야 겠다.



나는 아직은 나의 이상을 쫓으며 가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 주신 구원과 그 사랑의 빛을 나는 갚지 못하듯이..

평생 주님의 구원과 사랑을 전하는 자로...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One day more

장발장
One day more!
(하루 더)
Another day, another destiny.
(또 하루, 또 하나의 운명)
This never-ending road to Calvary;
(이 끝나지 않은 고난의 길)
These men who seem to know my crime
(나의 죄를 아는 듯한 이 사람들이)
Will surely come a second time.
(곧 들이닥치겠구나)
One day more!
(하루 더)

마리우스
I did not live until today.
(오늘까지 난 살아있는 것이 아니었어)
How can I live when we are parted?
(우리가 헤어져서 어떻게 살수 있지?)

장발장

One day more.
(하루 더)

마리우스& 코제트
Tomorrow you'll be worlds away
(내일이면 우리는 멀리 떨어지네)
And yet with you, my world has started!
(그러나 당신과 함께 나의 세계가 시작되었네.)

에포닌
One more day all on my own.
(나 혼자만의 하루 더)

마리우스 & 코제트
Will we ever meet again?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에포닌
One more day with him not caring.
(그와 상관 없는 하루 더)

마리우스&코제트
I was born to be with you.
(난 당신과 함께하기 위해 태어났어)

에포닌
What a life I might have known.
(내가 알던 삶이란...)

마리우스&코제트
And I swear I will be true!
(그리고 난 진실하리라 맹세하리)

에포닌
But he never saw me there!
(하지만 그는 내가 거기 있는걸 보지 않았어)

앙졸라
One more day before the storm!
(폭풍 전의 하루 더)

마리우스
Do I follow where she goes?
(그녀가 가는 곳으로 따라가야 하나?)

앙졸라
At the barricades of freedom.
(자유의 벽에서)

마리우스
Shall I join my brothers there?
(그곳에서 나의 형제들과 같이해야 하나?)

앙졸라
When our ranks begin to form
(우리의 계급들이 모이기 시작한때,)

마리우스
Do I stay; and do I dare?
(남아야 하나; 내가 감히)

앙졸라
Will you take your place with me?
(나와 함께 너의 자리를 지키겠소?)

모든 등장인물
The time is now, the day is here
(지금이 바로 그 때, 여기가 바로 그 날)

장발장

One day more!
(하루 더)

자베르

One day more to revolution,
(혁명까지 하루더)
We will nip it in the bud!
(싹을 잘라버리리)
We'll be ready for these Schoolboys
(우리는 이 학생들에 대한 준비가 되었네)
They will wet themselves with blood!
(그들은 그들의 피로 젖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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